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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with purpose.

스포츠는 경기장 안에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패션, 음악,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될 때 더 큰 브랜드 경험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 캠페인부터 제품 출시, 스포츠 IP, 로컬 컬처 협업까지,

브랜드와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을 기획하고 실행해왔습니다.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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